발도르프유아교육

◈ 아이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학교가기 전까지의 아이를 위한 발도르프교육 안에서의 교육과 교육목표
아이들은 개인성(individuality)을 가지고 이 세계에 온다, 이 아이들은 그들의 재능, 기호, 흥미 그리고 또한 핸디캡과 함께 발달하고 그들의 고유한 길을 가려고 원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가능한 잘 만들어 가기 위하여는 능력이 있고 성숙한 본보기(모범)와 사랑이 가득차고 안정된 관계의 균형과 그리고 그들의 고유한 발달시간들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성인세계의 시간속도에 속하지 않고 또한 정치적이거나 경제적인 목적의식 안에 속해 있지도 않다. 아이들은 배울 능력이 있고, 배움에 기뻐하고, 배우려고 준비되어진 존재이다. 그들의 발달창문은 바로 영유아 시기와 학교시기에 특히 아주 많이 열려 있다.

바로 이러한 점으로부터 그들의 삶의 세계를 다음과 같이 형성해야하는 책임이 생겨난다;
- 그들이 건강하게 발달하고
- 세상을 그들과의 관계성 안에서 알아가게 하고 (이해성)
- 자신 고유의 성장하는 힘에 대한 신뢰와 능력을 갖게 하고 (실행성, 조종성)
- 자신의 행위, 느낌과 사고에 대한 의미적합성을 발견하는 것

학교에 갈만한 성숙도 또한 정치적이거나 경제적인 이해에 따라야 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육체적, 영혼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인 발전에 그 방향을 맞추어야한다. 학교 가기 전의 시기는 학교적인 배움으로부터 자유롭게, 즉 소위 기초능력(basecompetence)이 자유롭게 발전하는 것으로 쓰여져야 한다. 이러한 바탕 위에 나중에 학교에서의 배움과 교육을 쌓아나갈 수 있게 된다. 바로 이러한 기초능력이 나중의 청소년기와 성년기에 삶에서 요구되는 성과를 이룩하는 자세를 자리 잡게 하고 그것과 연계되는 세련성을 위한 토대를 만든다.

◈ 능력중심지로서의 발도르프유치원

발도르프유치원은 최초의 시작부터 단지 하나의 수용시설로서 이해되는 곳이 아니었고 이곳은 아이들의 시작조건과 발달조건을 개선하기를 원하였으며 아이에게 즐겁고, 배움이 밀집되고 행복한 아동기를 가능하게 하고자 하였다.
학교가기 전의 아이들은 일면적인 지식화(intellectualization)가 필요하지도 않고 이를 견뎌 낼 수도 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또한 "응석교육"( 귀여워만 하는 교육) 도 아니다. 이들은 이들에게 삶에 대한 방향성과 기회를 주는 부모의 주의 깊은 동반과 잘 교육된 교육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야만, 아이들은 그들의 고유의 길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발도르프교육에서 또는 발도르프유치원에서는 첫 번째 6-7년의 시기를 위하여 특히 아래와 같은 일곱 개의 능력범주가 교육과 발전의 목표로서 유효하다 ;

1. 육체와 동작능력

오늘날 학자들이나 교사들은 특히 일학년 학생의 반 이상이 자세의 장애, 과다체중, 균형장애를 가지고 입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아이들이 동작결핍(부족)에 시달리고 있고 세밀동작성과 거친동작성이 불충분하게 발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병원을 찾는 병적인 문제만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 가고 있다. 인간의 영혼적 그리고 정신적인 상태성은 그의 육체적인 동작성과 교통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육체적인 균형성을 유지할 수 없는 사람은 또한 영혼적인 균형에 대한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또한 동작하는 것에 대한 능력은 언어습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무엇인가를 쥔다거나 어디를 향하여 갈 수 있는 것들은 인식력을 높여주며, 아이의 경험 지평을 더욱 넓혀주고 이는 언어발달과정을 활성화시켜준다. 이렇게 적극적이고 다양하게 움직이는 것을 배우는 아이들은 또한 질이 높은 사고력을 준비하게 해준다.

발도르프유치원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이 다양하게 움직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정기적인 산보, 놀이, 정원에서의 놀이 들이나 윤무와 손/손가락놀이와 수작업(바느질, 뜨개질)들이 이러한 것에 속한다.

방법적인 참조: 육체의 인지, 육체의 느낌, 거친- 세밀한 동작성 들은 예로 달리기, 타오르기, 줄넘기, 윤무, 놀이, 간단한 악기연주하기, 수작업, 만들기(예로 간단한 새집 만들기) 등을 하면서 발달하게 된다.

2. 감각능력과 인지능력

허상의 세계들은 오늘날 점 점 더 늘어나고 있다. 현실에 존재하고 있지 않은 그러한 세계들의 질들은 우리를 흐려지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거짓상(환영)에 빠져들지 않기 위하여 우리에게는 더욱더 높은 인지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들의 아이들은 그들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한 깨어있는 의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감각관은 자신의 감각력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발달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이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믿을 수 있고 위조되지 않은 인상, 감명, 느낌들이 필요하다. 또한 나중에 요구되는 '미디어능력'은 여기서 교육적인 기초를 경험하게 된다. 미디어능력이란 미국의 컴퓨터전문가 죠셉 와이젠바움 (Joseph Weizenbaum)이 정의하기를; "이 능력은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판적으로 생각하기를 배우는 것은 오직 비판적으로 작업하는 읽기를 통하여서만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높은 언어능력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발도르프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이 먼저 현실의 세계를 자신의 감각을 통하여 발견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과 함께 단순하고 인지할 수 있는 관계성을 알아가고 이해하여 배워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 고유의 발견에 대한 기쁨이 생겨나는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아이들은 서서히 초보적인 자연법칙을 경험하게 된다. 아이들이 복잡한 관계성을 알아나가기 전에 이러한 기초적인 전제조건을 최소한 가져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유치원에서 컴퓨터나 텔레비전 등은 나중에 요구되는 미디어능력에 필요로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방법적인 참조 : 인간의 12 감각에 대한 보존과 유지를 위하여 노력, 예로 촉각, 생명감각, 고유동작감각, 균형감각, 후각, 미각, 청각, 시각 등의 발전을 유지하도록 돌본다.
그리고 건강하고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음식(식품)들. 사용된 재료가 진실성이 들어 있는 놀이감, 즉 감각이 혼란(혼동)이 오지 않은 것으로 된 것들은 이러한 발달을 촉진시키며, 또한 하모니가 이루어지게 만들어진 공간구성 그리고 아이들의 주위를 색깔과 재료가 쾌적한 분위기로 만들어주기 등 이러한 것은 지극히 기본적인 것들의 예이다.

3. 언어능력

생각하기와 말하기는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져 있다. 오직 말하기를 통하여 생각한 것을 표현 할 수 있고 우리의 느낌을 밖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의 이름을 줄 수 있으며, 서로 간에 대화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도구는 미리부터, 적극적이고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말하기를 말을 하는 주위 안에서 배운다. 여기에서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서의 인간적인 관계성이다. 아이와 어른 사이의 언어적으로 그리고 영혼적으로 따뜻한 관계는 좋고 구별적인 말하기 방법을 위한 토양을 형성해 준다. 아이가 말하기를 시작하는 것은 아이마다 개별적으로 다르다. 그러나 모든 아이들은 언어 안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른 안에서 좋은 언어적 모범이 필요하다.

발도르프유치원에서는 노래, 이야기, 시낭송, 손놀이 등에 많은 가치를 두고 있다. 이렇게 아이들은 놀면서 말하기를 배우고 그 안에서 고향을 만들고 있다. 교사들의 언어(말하기)방법은 그래서 사랑이 풍만하고 명확하고 비유적이어야 하고 나이의 단계에 적합하여야 한다. 그래서 소위 "애기적인" 언어는 이곳에서는 발견할 수 없고 또한 추상적인 설명도 적다.

방법적인 참조 : 좋은 언어적인 모범, 명확하고 풍부하고 비유적인 언어와 노래, 운문, 시, 손가락놀이, 그리고 사물의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명칭 (예로 식물과 동물의 이름 등)과 매일 매일의 이야기 해주기, 의미 있는 역사나 동화를 읽어주기. 그리고 아이 스스로 이야기하게 하기, 그러나 언어적으로 수정하지 않기, 들어주기를 위하여 시간을 내주기 등 이러한 것을 통하여 읽기에 대한 기쁨과 읽기 능력이 생겨난다.

4. 환타지아 능력과 창조성 능력

모순은 어디에나 현존하고 있다: 우리 주위의 대부분은 점점 더 표준화 되고 미리 만들어져 있고 확정되어져 가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환타지아와 창조성이 결여된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발달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과연 우리는 그러한 것을 위하여 아직도 능력이 있는가? 이러한 능력을 우리는 어떻게 획득하고 유지할 수 있는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자신 삶의 형성과 일의 세계에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영혼적-정신적인 유연성과 환타지아가 당연히 요구되어 진다면, 이러한 능력들은 유치원나이에 심어져야 한다. 모든 환타지아, 풍부한 것과 예술적인 것들은 인간의 영혼과 의식을 확장시켜준다.

발도르프유치원에서는 아이의 환타지아력에 대한 발달과 유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곳에는 특별히 많은 그러나 아직 표준화가 안 된 그리고 형상이 아직 완성이 안된 놀이감들이 있고 이러한 놀이감들은 아이들의 창조력을 자극한다.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들은 것들을 놀면서 창조성으로 적용하게하고 변환하게 하면서 아이들을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매일의 놀이시간들은 이에 필요한 시간들을 주게된다. 이렇게 아이들은 풍부하게 집중력을 가지고 그리고 항시 다시 새로운 창조의 기쁨을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게된다.

방법적인 참조 : 환타지아를 자극하고 자유롭게 만들어지는 놀이감과 놀이재료들은 돌멩이, 나뭇잎, 나무가지, 천들이다. 규칙적으로 숲이나 정원에서의 놀이, 다양한 놀이상황들 예로 역할놀이, 인형놀이, 유도되어지는 '자유놀이', 수공 흉내놀이 예로 목수놀이, 재단사놀이, 구두쟁이 놀이와 같은 아주 원초적인 직업성에 대하여 놀면서 배워나간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그것에 대하여 놀면서 적용하는 것에 대한 관계를 발달시킨다.

5. 사회성 능력

사회적으로 함께 하는 것은 배워져야되기를 원한다. 사회성 능력이 없는 개별 인간과 공동체의 삶은 생각할 수 없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사회적인 존재이고, 이들은 인간적인 관계 안에서 배우면서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은 가정 안에서 시작하고 이것은 다시 유치원에서도 지속된다. 그러나 오늘날 독자아이 가정에서 자라거나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나는 경우도 많아져 가고 있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아이들은 사회적인 연습마당이 점점 제한되어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유치원은 사회적인 연습장을 위한 더욱 토대를 만들어야한다. '사회적으로 함께함'(相生) 안에서는 더 개별적인 원함과 관심, 욕구가 사회적인 관계 안에서 사회적 공동체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이때에는 개별 인간이 자신의 능력과 의사를 건강한 공동체를 위하여 투입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책임성 있는 자유의 충동으로부터 공동체를 창조하기 위한 것이고 이러한 공동체 안의 다른 한편에서는 가능한 모든 이해들이 그들의 자리를 갖게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것들을 위하여는 규칙, 약속과 신뢰들이 요구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그들이 가능한 한 많은 이러한 삶의 규칙들을 배우고 이러한 것에 방향을 맞출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발도르프유치원은 바로 이러한 것을 지향하는 하나의 삶의 공간이다. 이 안에서 아이들은 주어진 하루의 리듬, 주의 리듬을 알게 되고 배워 나가며 경험하게 된다. 이것을 위하여 개별적인 아이들과 한 그룹의 명확한 과제가 있고 행하는 규칙이 있다는 것을 배우고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예로 정리하기, 식탁차리기 등) 이때에 아이들은 항상 다시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방향을 맞추어나간다. 아이들은 책임을 맡는 것을 배우게 되고 이렇게 할 때에 생겨나는 자신의 조형공간을 이용하게 된다. - 동시에 실제적인 활동 안에서 배우게 된다.

방법적인 참조 : 설거지나 화분 물주기 등과 같은 상호 간의 도움과 과제를 맡는 것, 의미가 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 엄마-아빠-애기 놀이와 같은 역할놀이, 소방서놀이, 병원놀이, 가게놀이 등에서는 주고, 받고, 나누고 돕는 것을 배우고, 유치원에서 부모들이 함께하는 일을 통하여, 예로 놀이감의 수선, 유치원개선작업에 참여 또는 축제 등을 통하여 아이들은 갈등의 해결을 연습하게 된다. 좋은 예는 이때에 서로 사과하는 것들이다.

6. 동기유발능력과 집중능력

Viele Kinder, Jugendliche und Erwachsene leiden heute unter Konzentrationsmangel, Nervositat, Hyperaktivitat.; 많은 아이들, 청소년, 성인들이 오늘날 집중력결여, 신경과민, 과다활동성 등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이들은 그들의 특정한 과제를 주어진 시간 동안에 연결하여 이루어내는 창조의 기쁨과 능력에 대한 장애를 갖고 있다. 학문과 교육 안에서는 오래전부터 이것을 야기시키는 요인에 대하여 연구하였다.(병인론;pathogenesis) 동시에 건강하고 안정되는 조건들을 알아내고 강화하는 것을 연구하였다.(예방학;salutogenesis)
발도르프교육은 이러한 두 가지의 구상을 서로 연결하는 것을 과제로 보고 있다 ; 어린 아이의 발달에 해가 된다고 밝혀진 것들에 대하여는 가능한 아이들에게서 멀리하려고 시도하고 있다.(예로 어린 아이에게 텔레비젼을 멀리하기 등) 이에 반해 다른 면에서는 건강한 요인에 대하여 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로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 대한 배우고 행하는 욕구를 관찰하였고 그에 의하여 모범과 모방을 통하여 그 욕구가 일어나는 것을 알아내어 이것을 아이들에게 자극하는 것을 시도하였다. 유치원에서 규칙적인 반복과 리듬적인 구성요소들, 예로 많은 정점이 들어 있는 하루의 과정과 한주, 사계절 및 한해의 과정들은 아이들의 집중능력을 발달시키는 것을 돕는다. 이때에 흥미롭고 고무되는 활동 가능성들은 아이들에게 동기유발을 주는 영향을 끼친다.

방법적인 참조 : 스스로 구성할 수 있는 놀이와 놀이감, 이들은 고유의 활동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한다. 시작부터 끝까지를 경험하고 시도할 수 있는 전체성을 있는 작업(빵굽기, 빨래, 정원작업 등). 교사의 흥미와 관심을 통하여 자극을 만들기, 의미가 없거나 불건강한 활동에 대신하여 실제 삶에 적합한 성인의 활동을 체험하기.

7. 윤리-도덕 능력

Kinder wie Erwachsene brauchen zur eigenen Lebensgestaltung seelisch-geistige Orientierungen, Wertvorstellungen und Aufgaben, mit denen sie sich innerlich verbinden konnen.;성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자신의 삶의 구성을 위하여 영혼-정신적인 지향점, 가치기준, 내면적으로 스스로를 연결할 수 있는 과제가 필요하다. 아이들은 또한 규칙, 의식, 명확성과 진실성을 필요로 한다. 아이들은 도덕적으로 방향성을 주는 열중하는 어른들을 체험하고 싶어 한다. 이때에 도덕화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아이들은 그들의 주위에서 대부분 구속력과 책임성이 결여된 오락-위락사회의 잣대만을 발견하게 된다.

발도르프교육은 윤리-도덕적인 교육을 아주 의식적으로 교육구상에 받아들였다. 이 교육 구상은 아이들에게는 선한 것, 아름다운 것 그리고 진실인 것을 위한 하나의 좌표체계가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다른 인간, 다른 문화 그리고 다른 창조에 대한 존중과 경외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자신 개인의 적극적인 관계와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배워야한다.


방법적인 참조 : 지향점을 제시하는 이야기, 축제를 준비하고 행하기, 자연에 대하여 사랑스럽게 대하기, 뿌리없는 농담적 교육을 삼가기, 실제로 있는 이웃사랑, 감사성(식사전 감사 시 낭송)과 도움제공에 대한 준비자세, 부모의 사회(모임, 정치, 유치원 등)에 대한 봉사와 기여에 대한 체험, 다문화적 특별성에 대한 존경( 다른 문화의 관습에 대한 경험, 그들의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듣기 등) .


" 하나의 사회는 그 사회가 그들의 아이들을 다루고 대하는 방식과 방법이 어떠한가 보다 더 이상 명확하게는 보여주지 못한다. 우리의 성공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안녕에 대하여 측정되어져야 하고 바로 이 아이들은 어떠한 사회 안에서든지 그 사회의 가장 상처받기 쉬운 시민임과 동시에 그 사회의 가장 커다란 재산인 것이다 " 넬슨 만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