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르프교육"은 1994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44차 세계교육장관회의 때에 21세기 개혁교육의 모델로
선정되었고 그와 함께 전시회가 개최되어 1994년과 1995년에는 전 유럽과 북미, 남미에서 순회 전시회와 세미나들이
개최되었다. 또한 1996년과 1997년에는 아시아 국가들에서 순회 전시회가 이루어졌는데 맨 처음으로 본 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여 1996년 9월 한달 동안 독일 문화원 전시실에서 전시되었으며 개막일에는 독일문화원과 강남대학의 후원으로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것이 국내에서 발도르프교육이 본격적으로 소개되고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때에 만들어진 책자 "발도르프교육"의 내용을 간추려 아래 본문을 만들어 발도르프교육을 소개하는 기본으로 삼았다.

발도르프교육은 1919년에 최초의 발도르프학교가 생긴 이후부터 21세기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개혁교육의 모델이 되어
왔으며 미래에도 살아 있는 교육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